19 20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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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볼때 우리는 어리석고 미련한자입니다.

내가 모태에서부터 주를 의지하였으며 나의 어머니의 배에서부터 주께서 나를 택하셨사오니 나는 항상 주를 찬송하리이다

나는 무리에게 이상한 징조 같이 되었사오나 주는 나의 견고한 피난처시오니

주를 찬송함과 주께 영광 돌림이 종일토록 내 입에 가득하리이다

시편 71:6-8 

 

모태에서 부터 저를 택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세상이 볼때 우리는 어리석고 미련한자입니다.

그러나 참 지혜이신 주가 저의 견고한 망대시니 기쁨이 종일 넘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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